청자다방1 살다가 살다가 50여년전내가 갔던옛날식 다방북문다리를 건너보문당을 지나가구골목을 따라가다구 중앙여관 자리를 지나몇십 미터에청자다방이 있었다 그 다방 안 오른쪽 벽에 걸린 시20여년전 그 다방에 들렀을 때그 주인은 그때 그 주인이고그 시가 그대로 벽에 걸려있음에놀라워 했었다.지금도 뇌리에 남아싯귀가 맴돈다.작가는 생각나지 않는다 무슨 뜻인지는지금도 헛갈리지만.... 사람이 사람과 살다가그리운 사람 생겨지면이럴 땐 어찌할 건가관세음관세음으로구름 밖에 달이 되는 것 2025. 3. 11. 이전 1 다음